2008/11/23 23:21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노래방에서 원 없이 소리 지르며 노래 부르고 싶어.

나!!!

노래는 잘 못 부르지만, 그래도 답답한 속내를 갇힌 음색에 담고 질러 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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