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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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인터넷이 안되는 집안환경과 (꼭 핑계마냥)바쁜 일정때문에 codejam 2006에 도전하지 못했는데..

지인의 도움으로 관련 문제를 볼 수 있었다.

문제를 보고 느낀점은...

덤프본 후 시험보러 가는 사람의 마음처럼 알고리즘 설계도 자주한다면 '기지감이 주는 익숙함'으로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가지 않을까?

문제를 해석하는 도중 뜬금없이 'MIU- 체계와 Computability'가 떠올랐다.. 왜지??? 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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