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1 17:14

[출처 : 블래이드 앤드 소울]

골빈해커님 포스팅을 읽다가.... 급 향수에 빠져들어 끄적이는 포스팅!!!

향수1.
그 당시 내가 자주 보던 (일봉)만화의 캐릭터는 위에 일러와 비슷했다...  빵빵한 처자, 그러나 가리개는 너무 부족했고, 남정내들은 날카롭게 핸썸하거나 무섭도록 우직한 근육맨들~ 그리고 아이들~
여기서 중요한것은 빵빵한 처자의 수많은 변신. 오덕이 좋아하는 모에한 스타일로 거뜬히 변신해 주는 쎈~쓰!!!
위에 말한 모든 느낌을 한편의 동영상에서 받았다. 기쁘면서 내 스스로가 한심하다 느낀 순간... orz
(눈이 자꾸 한곳에 집중되잖앗!!! 아놔~ ㅡㅜ)

향수2.
동양적인 굴곡과 색상... 그리고 옷차림과 분위기에서.... 불후(운?)의 명작 마그나카르타가 떠올랐다.
아니나 다를까 기사를 검색해 보니 같은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한다.
자그마치 5번을 넘게 PC에 설치했다 지웠던 게임... '마그나카르타'와 '창세기전3'(이건 파트1,2로 나뉘어서 더더욱 나를 슬프게 했더랬지 ㅡㅜ)....
게임 런칭하면.... 꼭 한번 들어가서 즐겨주겠노라 다짐하며... 마무리하겠음.

ps. 공개 동영상은 사실 믿을게 못된다 하지만... 그래도 잘 만들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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