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멀리 수원으로 파견가시는 이전회사 차장님과 동료를 만나다.
오랜만에 코엑스 브루스케타에 가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었다.
오랜만에 눈치보지 않고 사는 이야기와 속내를 이야기 했다.
너무 너무 좋았다. (진심으로)
책 사다
지금 회사에서 맺어진 동료분이 이직을 하신다고 하여 선물로 책을 살 겸사겸사 서점에 갔다.
나도 요즘 책을 멀리한듯하여 가볍게 볼 심산으로 쉬운책을 고르다가, 결국 아래 3권을 골랐다. (무슨 심산이냐? 이건?)
1. 웹 진화론
2. 웹사이트 분석의 기술
3. 웹사이트 최적화 테크닉
어떤건 부서에 비치된 책인데, 요즘 안보여서 결국 구입했다는.... 뭐 책과 음반을 사는데 드는 돈은 아깝지 않아.
스트레스 해소 필요
일단 동생커플과 맥주 한잔씩 했는데(이번주는 오늘이 마지막 술자리! ^^)
동생이 돌아오면 노래방이나 갈까한다.
좀.. 답답하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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