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이 듣는 말은 '기본 소양과 회사 필요로 하는 스펙, 그리고 열정'일 것이다.
하지만 막 취직한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은 '이력서(include 자기소개서)와 화술의 화려한 컴비네이션 정도'라나?
기술은 확인하지 않고 말에 의존한 면접을 하며 '요즘 지원자는 스펙이 부족해'라고 말하는 면접관을 보면서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에 붙이는 포스팅!!!
추가)
주말에 대학교 친구를 만나 주저리주저리 떠들다 보니 그네들은 학부때부터 인턴과 계약직일에 찌든 내모습을 기억하고 있더라. (학생을 학생이라 부르지 못했다나?? ㅡㅡ)
내가 기억하는 그이들은 동이틀때까지 술을 퍼마시던 낭만(?) 정도인데.... 당췌 어떻게 보였단 말인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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