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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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2004년 korelinux를 처음으로 데스탑 리눅스로 사용하다가... 1년만에 포기하고 windows 생활을 하고 있었다. (중간에 페도라의 유혹이 있었지만... 업무상 어쩔 수 없이.. ㅡㅜ)

생활과 마음에 변화가 생긴 요즘!!! 으득거리는 마음을 고쳐잡고 우분투로 데스크탑을 시작하려 한다.
얼마나 버티련지 모르지만, 도전해 보는거지 뭐~ (인터넷 뱅킹과 같은 윈도우작업은 서브노트북에게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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