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03:00
I. 2월 초에 뭔가 보여주라는 회사의 요청을 위해, 밤 잠도 못 이루고 변함없지만, 새로운 그 화면을 만들기 위한 고민과 개발을 하고 있다.
II. 여전히 어둡고 슬픈 나의 삶의 로그를 채우고 있다.
III. 미투를 버리고, 고집스러운 내 목표를 위한 '개발자로서의 웹 로그'를 채우고 있다.
IV. 나를 웃게 만들고, 밝게 만들며, 생산적이고, 귀 귀울이게 만드는... 사람들을 그리며... 그들과 이야기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 (splim! 당신과 멋진 이야기를 나누길 기대해요 ^^)
V. '프로그램 심리학',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SICP)', 스티브 워즈니악 IWOZ', '미코노미'를 눈에 보이는 곳곳에 위치 배치하고 읽고 있음. (변비!!! 심해질거 같아...ㅡㅜ)
VI. C를 조금 아는 JAVA개발자(3년차)이며, D모사에서 1년차 UI개발을 해본 경력이 있는 잡스러운 개발자로서... 면접에 두려움을 없애고 있다. ^^ - 사실 DB와 웹프로그램은 2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구요...(아~ 왠지 저렴해 보인다..orz)
Trackback Address
http://babyp.net/trackback/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