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23:05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다짐
젊은 혈기인지, 고집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악물고 기어이 끝마친 뒤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고 말하고 말테야.

그시절 나에게
그때 그시절 웃고 있는 나에게 힘껏 웃으며 살아가라 말하고 싶어.
그때 그시절 바라 봐주는 너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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