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9 19:33
환영을 위한 사회는 신상철님이 맡으셨고, 깔끔한 진행에 놀랐다.
기조연설 : 웹의 혁명을 도모하는 참여의 시대 / Alan Brenner ( 썬 클라이언트 시스템 그룹 부사장)
OpenSource시대를 맞아하여 썬의 입장과 목표를 정확하게 밝히는 자리였다.
Java SE 언어 특징과 마이그레이션 / Joey Shen
JDK 5.0(tiger)와 JDK 6.0을 소개하고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며, 개발자가 마이그레이션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자리였다. 시간에 쫓긴듯한 진행이 조금 아쉬웠다.
[오라클 기술 세션] ESB와 BPEL을 위한 SOA 디자인 패턴 / Omar Tazi (Oracle 오픈소스 및 SOA 수석 에반젤리스트)
SOA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ESB와 BPEL을 이용한 솔류션을 보여 주었고, 그 편리함과 필요성을 전하는 자리였다.
MS의 .net 플랫폼과 자바 플랫폼의 웹서비스 상호운영성 기술, JAX-WS과 WSIT / 신상철
과거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자바 플랫폼이 타언어와의 상호운영에서 유리하다는 점을 알려주었고, 그 이유를 차근히 설명한 자리였다. 또한 JAX-WS를 설명하고 어떻게 쓰이고 싶은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자리였다. 또한 netbeans를 소개하고 알리는데 비중이 컸는데, 쫑아말로는 전날 부대 행사였던 netbeans발표와 똑같은 내용이었다고 한다(옆에서 계속 졸더라..ㅡㅡ)
Web 2.0의 기술과 도구: JSF와 크리에이터 / Greg Murray
Greg Murray 는 Web 2.0 = Ajax라 정의하였였고, 발표를 진행 하였다. 본인이 참여한 jMaki를 선보였는데 인상 깊었다. netbeans를 이용한 demo는 적절하였다.
[심층세션] Ajax와 관련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Web 2.0 개발 / 조인영, Greg Murray
Ajax를 보다 심도있게 설명하는 자리였다. 2시간 진행인 발표였는데 중간에 화제집중을 위한 노력이 부족했던 점을 제외하고는 내용적으로는 만족한 자리였다. 이전 세션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어 Greg Murray의 스킵되는 슬라이드를 보며 혼란스러웠던 정신이란... Ajax 보안에 관한 내용은 아로새길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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