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Moon양에 이어 제주도 처자 辛양이 포켓용 한라산을 사왔다하여 저녁을 같이하였다. 것도 3개씩이나~~ 꺄~~
저녁에 강남역 레비스에서 가볍게 안주3개와 생맥을 2개씩 해치우고는 (가...볍...게...)
수노래방에서 방방 뛰며 노래를 불러 제끼었다.
1. 지난번 압구정에서 만났을때는 제주도 사투리를 알아 듣지 못해서 띵~ 허니 쳐다보고 있었는데, 나름 두번째라고 익숙해져서 알아듣는데는 문제없었다. 푸훗~
2. 辛양의 직업은 선생님인데... 정말 내가 알고있는 선생님의 이미지를 확~ 깨준다. 하긴 선생님도 사람인데, 맨날 학교에서 이미지로 살라면 스트레스 받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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