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을 운영중인 대학교 후배가 낮부터 문자로 찾길래...
저녁 약속후 연락을 했더만,
쇼핑몰 일부분을 수정해 달라는 어렵고도 쉬운 부탁... ^^
오랜만에...PHP와 templete parser를 보고는 zeroboard의 추억에 빠져들었다나...어쩠다나...
암튼... 결국 수정하고 시계를 보니... 새벽 1시반이 넘은 시간... 내일을 위해 어여 자야지!! Zzzz
ps) 그 후배 자신이 모델로 활동을 하던데.... 음... 뭐랄까.... 조금 더 색시했으면 좋겠다. 쿨럭~ (급 주영훈이 떠오르는건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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