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6 04:20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나 스스로를 슬프고, 어둡고, 아프게 만들었던 이유를 찾아봐 주겠다는 사람이 생겼다.
마치 프로포즈 같은 이말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쁘고, 믿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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