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4 01:28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지식

진짜 시간을 계획성있게 아껴서 쓰고 있는데
너무 바쁘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길게 만들어도, 업무시간에 충실히 집중해서 잔업을 줄여도...
바쁜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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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10:09 | EDIT | REPLY
오빠는 풍각쟁이야~
동우리 : 풍각-쟁이(風角-)〔-쨍-〕 [명사] 장거리나 집집으로 돌아다니면서 해금을 켜거나 노래를 부르며 돈을 구걸하는 사람. (ㅡㅡ;;;)
2007/04/04 11:14 | EDIT
monster_k
2007/04/04 14:14 | EDIT | REPLY
ㅡㅡ 너 요즘 빈곤하냐..?? ㅋㅋ
monster_k : 왜이러셔? 나 잘 살고 있어!! 그냥 바쁘다구~~
2007/04/05 17:36 | EDIT
2007/04/05 14:21 | EDIT | REPLY
일도 하고 노래도 부르려면 정말 바쁘시겠군요 호호호호호호~
아도라 : 이거이거 동우리때문에 완전 딴따라삐에로로 전락한 기분이네요^^
2007/04/05 17:37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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