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8 06:16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동생이 아파서 걱정

병원을 가자고 해도, 일때문에 시간을 못 뺀다고 하니...

옆에서 보고있는 나만 갑갑하고 피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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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_Fe
2007/08/20 10:11 | EDIT | REPLY
어디가 아픈거냐? 허리아냐?? 이궁. 얼렁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할텐데 나도 걱정이네. 예전에 내가 아는 놈도 병원즘 가라가라가라가라가라 해도 절대 안 가드라. 내가 아는 사람 보고 배운거 아닌가 ? ㅋㅋ
monster_Fe : 허리가 나간듯... 니가 아는 사람 지금은 어떻데? ㅇㅇ??ㅋ
2007/08/20 12:18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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