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5 11:46
시간적 여유가 생긴 요즘...
한편의 글을 읽고는 필(Feel)이 꼿혀서는....
편협하기 그지없던 영화폭을 넓히기 위해, 도전을 결심하다....
ㄱ~ㅎ 순으로 볼까하다가 광대한 양에 놀라... 2001년 이후 영화제별 노미네이트작들 부터 시작하고 했다....
그 첫번째! 아카데미 시상식!!!!
2001년
글래디에이터 / 초콜릿 / 에린 브로코비치 / 트래픽 / 와호장룡
2002년
뷰티풀 마인드 / 침실에서 /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 고스포드 파크 / 물랑 루즈
2003년
시카고 / 갱스 오브 뉴욕 / 디 아워스 / 두 개의 탑 / 피아니스트
2004년
왕의 귀환 / 마스터 앤드 커맨더 / 미스틱 리버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씨비스킷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 / 레이 / 사이드웨이 / 에비에이터 / 네버랜드를 찾아서
2006년
크래쉬 / 뮌헨 / 카포티 / 굿 나잇, 앤 굿 럭 / 브로크백 마운틴
2007년
디파티드 / 바벨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미스 리틀 선샤인 / 더 퀸
2008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어톤먼트 / 주노 / 마이클 클레이튼 / 데어 윌 비 블러드
[다음은]
깐느 국제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베들린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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