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고민하는 모습에
아직도 어린 나는 마음을 다시 잡았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끄덕이는 당신들의 고개를 바라보는 나는
그만큼 많은 경험과 고민을 겪고 있음을 알 수 있었어.
아무 사심없이 만난 우리 인연이니... 앞으로도 오늘처럼 서로를 알게 모르게 도와주길 바래.
(적어도 나에겐 당신들의 많은 이야기가 큰 힘이된다는 걸 알아주길 바래... ^^)
Trackback Address
http://babyp.net/trackback/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