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12:51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다이어트 할꺼야!" 외친 후 최근 올라간 체중계는 22kg이나 빠진 수치를 출력해 줬다.(하지만 아직도 한없이 많다!!)
숫자를 듣고는 다들 놀라지만, 사실 비쥬얼에 변화는 전혀 없다. 반신거울로 나를 바라보면 예전에 느꼈던 껍껍함이 아직도 느껴지고, 살이 빠지는 순서를 보면 얼굴이 제일 먼저라는데, 회사 동료들이 "어디가 빠졌어요?"라 되묻곤하니 다이어트는 아직 멀고도 험하구나..(복수할꺼야... 당신들.. 으드득!!! ㅡㅡ*)
하지만 이런 시련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끝까지 달리고 달릴테다(가끔 꿈에 "하니"와 "캔디"를 보기도한다..)

2007년엔 반드시 다른 껍데기를 가지고 있을테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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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
2006/08/14 03:28 | EDIT | REPLY
"으드득" 부분에서 등골이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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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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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15명, 오늘은3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