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4 14:10
어떤이는 "다이어트와 고기?"라고 말하지만.... 무시하겠다.. ㅡㅡ* 켕~
최근 1달간 내 주위사람들이 전하는 키워드 2가지는 "취직과 컴퓨터"이다.
취직 (include 이직)
내가 어디가 잘나서 이런 이야기 듣겠냐 만은, 먼저 취직했다는 이유로... 혹은 "이제는 너도 이직 생각이 있지 않냐?"라는 낚시질에 종종 듣는 말이다.
이미
내 생각을 적은 바 있기 때문에 다시 적긴 좀 그렇고... 가치있는 정보만이 살길임을 강조하고 싶다.
여기,
저기 (via 이장님)에서 알려주는 정보만 들어도 "뭘 준비 해야 하는지.." 알듯 한데.. 큼큼큼..
잡) 별외로 관심있는 분야에
테스터를 지원하는 것은 지쳐있는 마음을 가다듬는데 충분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컴퓨터 (구입)
어릴때부터 만나온 수 많은 지인들 중에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한넘은 취업준비중!!)
전공 또한 이공계가 아닌지라... 주위에 컴터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 사람이 없는 상황!!!
그러하니 가족이나 친구들은 컴터에 뭔일만 있다하면 전화로 물어보기일쑤이다. (대부분 "컴터가 느려졌어~ or 인터넷이 느려~"정도??)
과거 학생시절 컴터조립에 열을 올릴 당시 주변 지인들의 컴터를 저렴한(?) 가격에 조립해 주기 시작한 이후... 끈을수없는 악의 고리에 발을 묶여 컴퓨터 교체시기만 되면 들들 볶기게 되었다. 또한 교체시기가 대략 비슷한지라 여러사람들이 동시에 요청하는 소리를 듣다보면 머리가 윙윙~할 지경.
이번 여름이 교체 시기인지.... 자신의 컴터에 불만 가득한 친지들과 지인들의 울부짓음(ㅡㅡ)에 괴롭힘을 당하는 중이다. 핑~ ㅡㅜ
아직도 "이~삼십이면 살수있지?"라는 지인들의 말.... oTL
그냥 홈쇼핑에서 할부로 구입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다... 진심이다..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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