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3 13:18
지난밤 집에 가보니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출퇴근)예비군 훈련을 받으라는 고지서가 와 있었다.
예비군 훈련을 휴가라 생각하는지라, 유후~ 하며 기뻐하고 있었는데....
오늘 출근해서 그 이야기를 전하였더니, 내 업무를 백업 할 사람이 없으므로 연기하라는 사람들만 가득!!!
결국... 백업 해 줄 사람이 없어... 훈련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건 상상도 못했던 상황인지라... 당혹스럽다. (국가 원수가 불러도 서비스 오픈이 겹치면 못간다 이거지!!)
참고로 예비군 훈련 1차 보강은 무단으로 안나가도 상관없다 하더라. 대신 2차때는 무조건 나가야 한다는...orz
뱀꼬리) 미투질을 해서 그런가? 태그가 점점 스토리형으로 변하네 그랴... 이럼 안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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