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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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내 주위를 감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단 한명도 제외없이 나를 사랑해 준다.

내가 가끔 극한 감정에 이끌려 어둠에 다가 갈때에도

말없이 지켜봐주는 그들의 사랑이

마지막 정신을 놓지 않는 이유가 된다.

일상사 :

부족할데로 부족한 나에게 테스트의 기회를 주려 신경써 주신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라 하는 지인"께 감사 이만오천송이~ ^^ (누나! 요즘 제가 정신이 나가서 말도 못걸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__))

주는것 없이 받아 먹기만 하는 어린 나에게 정겨운 미소와 따스한 말을 건네어 주시는 "고안해내는 멋쟁이"께 역시 감시 이만오천송이~ ^^ (대리님! 같이 못가서 너무 서운해요 ㅡㅜ 핑~ 참!!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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