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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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아침부터 배려따윈 없는 당신의 말에 배꼽 깊숙히 감춰놓았던 화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안그래도 우울한 감정에 말하기를 자제하는데, 아에 침묵할까 고민하게 만들어줘서 감사.

인간관계를 어지러히 만들기 싫어서 좋은 말과 웃는 얼굴로 대했는데, 가위로 자르듯 확 잘라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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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_Fe
2006/08/25 13:04 | EDIT | REPLY
음.. 가위는 잘 안 잘릴것 같은데 울집 제단기라도 빌려줄까 ? ㅋㅋ
인간관계가 너무 깔꼼하게 정리되면 안되는겨.. '이 바닥이 좁다'는 말이 있잖어. ㅎㅎㅎ
2006/08/25 14:49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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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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