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21:35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눈물
그날 이후로...
'한동안 12월은 죽은듯 보내겠군'하던 지인의 말마따나...
말도 안되는 횡설수설만 늘어가는 마지막달...

지겹도록 지독한 기억에 얶매여서... 갈피를 못 잡고 이리저리 내 뱉는 나... 아직도 어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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