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처럼 톡톡튀는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주고 싶다는... 페퍼톤스의 베이스 이장원님이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dr.chung님이 떠오른건 지극히 사적인 연상인가???
특히나 이번주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온 모습에서, 두분이 겹쳐보여 음악에 집중할 수 없었다.
가벼운 티셔츠, 단정한 머리 스타일, 안경, 발성시 턱을 내미는 모습!!!!!! 완전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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