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1 14:45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주저리
관심이나 미움없이
그냥 지켜보고 있는것이 두렵다.

차라리 지나치는듯한 눈빛이면 무시라도 하련만
모르는척, 아는척 넌지시 말을 건내는
등돌리기도 모호한 그 관심이 무섭다.

적당히 독려하고, 적당히 놀리는
그 말투에
깜짝이며 반응하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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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19:20 | EDIT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누나한테 쓴건 아니였어요. 몸과 마음 정리되면 연락드릴께요.
2008/08/19 17:18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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