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에 입사한지 딱!!! 1년이 되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무엇을 이루어 놓았는지 고민해 보았다.
작년 오늘 '이곳에 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노라' 속으로 다짐했었는데... 음... 그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느낌있게 1년을 보냈다고 자평한다. (속으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도.. ㅎㅎ)
점심에 입사일동기와 함께 무스쿠스에가서 와인 한병과 스시를 퍼 먹어줬다. 저렴한 와인 한병을 먹어서인지.. 오후 내내 머리가 띵~ 했다.
저녁에는 팀원들과
마린쿡에 가서 회식을 하기로 했다.
입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을까? 잠깐 고민했지만... 뭐 이런날도 있어야지 ㅎㅎㅎㅎ
ps. 거짓말 같이
작년 오늘도 스시부폐로 달려 갔다고 한다. 이런 우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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