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03:19
재미없는 곳에서는 1분도 존재하기 싫어.
이런 생각이 들 수록
먼~ 세상을 그리며, 일탈을 꿈꾸고 있어.
푸른바다, 먼 지평선~ 막연하지만 나를 얶매이지 않는 그 목표가 있는 그곳을 따라 항해를 떠나는 뱃사람을 그리는 오늘...
멀고 흐리지만 새로움이 묻어나는 경치가 가득한 그곳을 따라 룰루~ 흘러가는 여행사를 꿈꾸는 오늘...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은 1분도 하기 싫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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