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인 쫑아랑 메신저로 대화 중 해외 연수를 가볼까라는 화제를 만났다.
해외에 가면 "식당이나 물건파는데서 일할꼬야"라는 내 주장과 달리 "컴터 관련 일을 하고 싶어"라는 쫑아의 주장.
어차피 당장은 어학적인 부분이 딸릴텐데 몸으로 부딪쳐봐야 배우지 않겠어?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는 "사람 만나는 직종이 최고(컴터는 사람을 너무 고립시켜 핑~)"라고 결정을 내리고 대화 종결!
but
미국 프로그래머의 평균 연봉을 보는 순간...... 눈이 확~ 돌아간다. @.@
한 5년만 고생하면 되지..뭐... 게다가 java개발자가 무시당하지도 않잖어... ㅡㅜ (Go! Americ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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