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3 13:50
태그 :
카테고리 : 아기뚱눈물
You see I've forgotten
If they're green or they're blue
Anyway the thing is what I really mean
Yours are the sweetest eyes I've ever seen

잊혀지는것이 두려운지, 잊는것이 두려운건지
의미없는것에 집착하던 시간이 지났다.
난 기다린다. 잊혀지지도 잊지도 않는 시간속에서...

어쩌면 기다리는것은 "당신의 말 한마디 뿐"일지도...

Trackback Address
http://babyp.net/trackback/10
by

pass://
 
184120
어제는 115명, 오늘은37명